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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 내

2박 3일간의 부산여행!!(제 2일, 2024. 02.17)

<일정표>

  216

1.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동 : SRT 수서 부산역

2. 기장시장

3. 기장 짚불 곰장어

4. 국립 달음산 자연휴양림(부산 기장군 일광읍 원리 산 138-6)

 

  217

1. 달음산

2. 오랑대

3. 해동 용궁사

4. 병풍암 석불사

5. 동래온천 허심천

6. 황령산 봉수대 야경

 

  218

1. 오륙도

2. 이기대

3. 귀경 : 부산역 SRT 수서

 

본래 계획상 오늘은 달음산 환종주를 해야 했었다.

그러나 곰장어를 먹은 후유증으로 밤새 화장실을 들락거려야 했던 내 형편이 우선 문제가 되었고,

휴양림에 늦게 입실하여 이슬이와 한 판 힘겨루기를 한 후유증으로

거리는 20km에 소요시간이 7~9시간으로 예상되는 달음산 환종주는 포기하고,

‘기장군 청소년 수련관’ 입구에서 달음산 정상까지 왕복하는 것으로 아쉬움을 달래게 되었다.

 

이후 남는 시간은 부산으로 되돌아가며 기장 8경 중에 해당하는 달금산과 오랑대, 해동 용궁사 등을 둘러보았다.

 

<달음산 등산지도>

 

  ▼ 오랜만에 만난 세 친구이니 자동으로 늦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었으니 비교적 느긋하게 준비를 하고 하루를 시작한다.

오두 밤주에 도착한 달음산 휴양림을 본관 건물 앞에서 주마간산 격으로 탐사를 하게 된다.

 

<달음산 산행>

1. 왕복 : 2.5km
2.  소요시간 : 1시간 20분(휴식포함)

 

  ▼ 기장 청소년 수련관 앞에 있는 달음산 등산로 입구에 주차를 하고(화장실 앞), 가볍게 산행에 나선다.

달음산 휴양림 진입도로 건너편은 '천마산' 방향으로 이 사진 한 장으로 분위기만 남겨 보고,

출발지 주변을 관찰해 보았다.

 

 

  ▼ 좌측의 해운대에서 우측으로 완만하게 능선으로 이어진 끄트머리에 '장산'이 우뚝 서 있는 모습을 보면서

달음산 정상으로 발걸음을 옮겨 본다.

 

  ▼  지금 이곳에서 달음산과 반대쪽의 천마산 모두 거리가 1.2km에 불과하다고 이정표가 알려 주고 있다.

 

  ▼  산책로 같은 야트막한 언덕길을 넘어 서면 체육시설이 등장하고,

 

  ▼  폭이 넓은 나무계단 길이 기다리고 있다.

 

  ▼ 잠시 후 좌측 산 아래로 기장군의 주거 단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또 하나의 체육시설이 등장한다.

 

 

  ▼ 좌측으로 바위 암봉이 하나 등장하는데 처음엔 저곳이 달음산 정상인가 하였었는데

가까이 다가가자 달음산의 전위봉(??)으로 판명 나게 된다.

 

  ▼  가짜(??) 달음산 바위 암봉을 지나면 "이정표(화장실 : 1km, 옥정사 : 1.7km, 달음산 정상 0.1km)"를 만나고 

등로는 이정표 방향으로 우측으로 꺽여 진행된다.

 

  ▼  바위 암봉을 문제없이 올라 서면 비로소 달음산 정상을 만난다.

바위 암봉으로 형성된 달음산 정상은 그 모습이 독수리 형상을 하고 있다 하여 수리봉, 취봉으로 불리운다 했었다.

더불어 사위가 모두 트여 전망대 역할도 하고 있으니 눈호강이 따로 없었으니 

한 동안 정상에서 서성거리며 경치 감상을 하게 된다.

 

해운대, 일광해수욕장, 고리원자력 발전소 등 동해안과 내륙으로 이어지는 첩첩산중의 모습들이

환상적으로 바라다 보이는 훌륭한 전망대인 달음산 정상 풍광이었다.

 

기장 8경 중 제1 경이라는 달음산은 기장군 중앙에 솟아 있는 기장 8경 가운데 제1경으로 선정된 명산으로

주봉의 이름은 취봉 또는 수리봉이라 하고 그 동북쪽에 있는 봉우리를 옥녀봉 또는 구슬아기봉이라 한단다.

 

  ▼ 달음산 환종주시 들, 날머리로 이용된다는 산수곡 마을을 가르키는  이정표를 마지막으로 확인한 뒤

왔던 길로 되돌아 서서 하산을 해야 했었다.

본래 우리 계획이라면 여기서 직진 또 직진을 했어야 하는 것인데 말이다....

어쩌면 오랜만에 셋이 만나 밤을 온전히 보내고 7시간 넘는 산행을 계획했다라는 것 자체가 문제였을지도 모르겠다.

 

<오랑대 공원>

오랑대공원은 기장군 시랑리에서 연화리까지의 해안에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공원으로

오시리아 해안 산책로에 자리하고 있다.

기암절벽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절경을 보며 산책을 할 수 있는 매력이 있고,

일출 촬영 명소로도 유명해 매년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는 곳으로

2019년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던 오랑대입니다.

 

용왕단은 말 그대로 바다를 지키는 용왕을 모신 사당으로

용왕단 지붕 위로는 탑이 있고, 지붕의 모서리에는 용머리가 조각되어 있으며,

내부에는 용왕상이 있어 많은 분들이 용왕에게 기도를 드리러 오는 명소라 한다.

이곳에는 삼국유사에 나오는 '연오랑과 세오녀'의 설화가 내려오고 있으니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기장 바닷가에는 연오랑과 세오녀 부부가 살고 있었다.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연오랑은 미역을 채취하기 위하여 바다에 나갔는데,

움직이는 바위에 실려 일본에 가게 되었다. ​

 

기다리던 남편 연오랑이 오지 않자 세오녀는 남편을 찾아 바닷가로 오고,

그녀 역시 움직이는 바위를 타고 일본으로 가게 되었다. ​

 

부부가 일본으로 가자 신라에서는 해와 달이 빛을 잃었고,

신라에서는 일본으로 사신을 보내 연오랑과 세오녀를 데려오려 했지만,

세오녀가 건네준 비단만을 갖고 돌아오게 되었고 그 비단으로 하늘에 제사를 지내자

다시 해와 달이 빛을 되찾게 되었다는 내용으로 이에 연오랑의 이름을 따 연오랑대라 불리다

지금은 오랑대가 되었다고 한다.(출처 : 기장군 블로그)

 

 

  ▼ 맛보기로 달음산 정상을 만나고 부산으로 이동을 하며 첫 번째로 오시리아 해안산책로에 있는 오랑대를 찾아갔는데

오시리아의 뜻은 오랑대와 시랑대를 합한 합성어로 부산으로 오시라는 이중적 의미가 있다고 한다.

 

  ▼ 주차장 바로 앞에 위치한 용왕단에 올라 남들 기도하는 모습을 보기도 하고,

밝게 빛나는 햇살에 비추어지는 동해의 푸른 물결을 감상하게 된다.

 

해광사 용왕단은 1900년대 초 당시에는 모진 풍량에 목숨을 잃은 어민들의 원혼을 달래고,

부처님께 의지하여 극락왕생을 발원하던 곳이었다.

또한, 바닷길 안전과 무사귀환을 기도하던 기도처였다.

1941년 노해광 스님이 주지로 부임하여 신도, 마을 주민들과 합심하여 오랑대 촛대바위에 현재의 건축물로 조성하여

지금은 불법(佛法)을 지키는 여덟 신장 가운데 하나인 용왕대신을 모신 전국 유일의 해상 법당이 되었다.

(출처 : 기장군 블로그)

 

  ▼ 출출해진 허기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것저것을 떠올리던 중 오랑대 입구에 위치한 "팔팔팔 숙이네"라는 

특이한 간판의 음식점으로 들어가 만장일치로 해물라면을 주문했었다.

 

라면 치고는 상당히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했는데 기다리는 동안 주인장이 건네주는 삶은 고구마를 먹다가 받아 든 

이 해물라면이야 말로 이번 여행 중 가장 잘 선택한 메뉴가 되었다.

비주얼 그 자체는 해물라면이 아니고 '해물라면 전골'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었는데

비주얼만큼이나 상당히 고급진 라면이 되었다.

여기기에 공깃밥 하나 추가하여 모두가 만족한 한 끼 식사로 충분하였으며,

조금은 허름한 음식점이었으나 친절한 주인장의 마음 씀씀이도 살갑게 다가 왔었던 곳이 되겠다.

 

   오랑대 인근에서 해물라면 파티를 벌인 후 해동 용궁사로 차를 몰아간다.

근 20여 년 전 사무실 직원들과 코레일에서 KTX를 이용한 열차관광 상품으로 이곳을 다녀온 오랜 기억이 있는 곳이었다.

 

해동 용궁사(海東 龍宮寺)

해동 용궁사는 일반적으로 산속에 있는 일반 사찰과 달리 탁 트인 바다를 마주하고 있어

한국의 아름다운 사찰로 국내외로 알려져 있어요, 바다와 용 그리고 관음대불이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진심으로 기도를 하면 한 가지 소원을 이루는 영험한 곳으로 유명합니다. (출처 : 기장군 블로그)

 

   정규 주차장에는 자리가 없어 신축건물 공사현장 인근에 노상주차를 하게 되었는데

최근에 이곳을 5번째 방문한다는 봉현 말에 의하면 오늘이 가장 사람이 많은 날이라 할 정도이니

진입로 상가지대 골목길을 꽉 채우다 시피한 상춘객들로 북적이는 모습을 만나게 된다.

 

    상업지구를 지나면 '십이지상 석조물'을 만나는데 인증하기에 여념이 없는 인파들의 연속이었고,

교통안전 기원탑이 용궁사 일주문 앞을 장식하고 있었다.

수많은 인파에 휩쓸려 용궁사 경내를 시계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탐사에 돌입한다....

 

 

  ▼ 대웅전을 만나기 직전 '만복문'을 거쳐야 했는데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찰"이란 글귀가 눈에 들어온다.

이거 이러시면 다른 사찰에서 머라고 하지 않을는지 모를 대목이다.

 

  ▼  바다 건너에는 '아난티 앳 부산 코브' 호텔이 큼지막하게 바라다 보면서

상춘객들과 어우러져 해동 용궁사 경내를 한 바퀴 둘러보게 된다.

 

  

      해동 용궁사 탐방을 마치고 부산 중심가로 이동을 하는데 한근이 '병풍암 석불사'를 보러 가자 한다.

아마도 부산을 온다 하였더니 나름 검색을 한 모양으로 딱히 갈 곳 없는 상황이니 고분고분 그 의견에 따라 보았다.

 

부산은 교통지옥이라는 별칭답게 오랜 정체를 뜷고 만덕터널에서 급회전을 하여 산길을 올라야 했는데

무척 가파른 오르막 길을 한 동안 올라야 했었는데 경사도가 높은 곳에서는 은근 긴장되는 접근로 상황이었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석불사를 감상하게 되는데 이게 웬일인가??

석불사 안내판에 있는 글귀처럼 이 절은 보통 사찰이 아닌 것으로 다가왔었다.

이런 절이라면 머 신라시대 때 무슨 무슨 대사가 창건했다 거나 공부를 했다 거나 했을 법한 사찰분위기인데

불과 100여 년 전에 지어진 사찰이라니 은근 놀랍게 다가오기도 했었다.

 

 

  <병풍암 석불사(屛風巖  石佛寺)>

병풍암 석불사는 금정산에서 백양산으로 이어지는 산 능선 중허리에 있는 거대한 병풍암 아래에 자리하고 있다.

그래서 병풍사 또는 병풍암 석불사로고 불린다.

 

석불사는 1930년 경에 승려 조일현이 지었다.

조일현은 주지로 있으면서 이곳 암벽에 석불을 조성하였다.

정면에는 십일면관음보살 입상이 있고, 상단에는 미륵존불 좌상이 있다.

또한, 오른쪽 암벽에는 약사여래불상과 사천왕이, 왼쪽 암벽에는 사천왕 비로자나 불상이 새겨져 있다.

 

서편 계단을 따라 북쪽으로 오르면 왼쪽에 팔나한과 석가모니 불상,

오른쪽에 팔나한이 있어 모두 십육나한과 29위의 불상이 새겨져 있다.

사찰을 둘러싼 자연암석에 새긴 불상들은 불교의 신앙심에 따라 예술적으로 조각되어 있다.

 

석불사에 있는 29위의 돌을 새김 된 마애불상은 국내 단위 사찰 중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석불사는 국내 최고의 유일한 마애불군 사찰이다.

 

      위에 적힌 안내판 글귀를 볼 때까지도 별다른 감흥 없이 그저 그렇겠지 하면서 일주문을 통해 경내로 들어서는데

탐방객 5~6명 만이 함께 할 뿐 절집 주인들은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인적이 없기에 조용하니 그저 차분하고 조용한 마음으로 경내로 발을 디딜 뿐이었다.

 

      돌로 지어진 대웅전 건물 뒤로 바위 암봉 정상 부위만 보이니 아직까지도 감흥이 별로였다.

다만 돌로 건축된 대웅전이 여늬 사찰과는 다른 변별력이 있을 뿐이었다.

 

      그러나 대웅전 뒤로 이어진 계단길을 올라 서자 삼면으로 버티고 서 있는 암벽에 29위의 불상이 나타나자

"어랏?? 이게 모지??" 하는 놀라움과 탄성이 절로 생긴다.

 

우리나라에 이런 형태의 마애불들은 보지 못했고, 들어도 보지 못한 것들이었다.

설령 마애불이 있어도 그냥 바위 하나에 부처님 한분 뿐이지 않은가??
헌데, 이곳은 거대한 바위 암벽에 그것도 삼면에 불심을 기록하고 있었다.

 

     거기서 한번 더가운데로 난 돌계단으로 올라가자 '독성산 영각'이라는 기도처가 조성되어 있었지만

불심이 없는 내게는 별 관심을 끌지 못하였으나, 

 

  ▼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불상들의 모습은 바위에 비추어지는 햇살과 어우러져 더욱 빛이 나 보이고,

심지어 장엄해 보이기까지도 하였다.

 

조금 전 안내판에서 본 그대로 정면에는 십일면관음보살 입상과, 상단에는 미륵존불 좌상이,

오른쪽 암벽에는 약사여래불상과 사천왕이, 왼쪽 암벽에는 사천왕 비로자나 불상이 새겨져 있었다.

비록 불심이 없는 나이지만 얼마나 많은 공력을 들여 이 불상을 조각했을지 숙연 해지기 까지 하였다.

 

 

 

  ▼ 특히, 정면에는 십일면 관음보살 입상이 있고, 그 위 상단에는 미륵존불 좌상이 있어 2층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는데

이 거대한 암벽이 본래 이 자리에 있었던 것인지, 인간의 힘으로 물리적으로 2층 구조로 조성한 것인지 궁긍증도 생긴다.

더군다나 1층과 2층 사이에는 빈 공간도 보인다.

궁금증이 증폭되는 모습이겠다.

 

   관음보살 입상 우측 암굴에는 또 하나의 기도처가 있었고, 그 굴속에는 금돌불상이 자리하고 있었다.

 

   "이 부처님의 겉표면에 있는 누런 것은 진짜 금일까??" 하는 생각은 불경죄에 해당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금동불상의 잠금장치는 개방되어 있고, 불전함은 열쇠로 잠겨 있었으니~~~~

 

  <황령산 봉수대(荒嶺山 烽燧臺)>

위치 :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50-1

 

경외심 가득한 마음으로 마애불 감상을 마치고 '동래온천 허심천'에서 온천욕을 했었다.

근 20여 년 만에 다시 만난 허심천은 새로운 건물로 개축되어 있었으며

주변의 건물들도 모두 재개발되어 예전의 모습은 흔적도 없이 지워져 있었다.

 

재개발된 허심천에서 온천욕을 한 후 황령산  봉수대를 만나러 간다.

어제 부산에 도착했을 때부터 봉현이 황령산 정상을 가리키며 부산야경을 보여 주고 프다 했던 곳으로

조선시대 세종 무렵부터 운용되었던 봉수대로 왜의 침입에 대한 시설물로 추측이 되는 곳인데,

진입로가 주택가 골목 사이로 조성되어 있어 좁은 곳에서는 교행 하는 차들의 진행이 곤란할 정도로

비좁은 주택가 골목길을 지나야 했다.

 

어렵사리 도착한 주차장에도 이미 만차인지라 주차가 곤란하여 도롯가에 주차를 해야 하는 상황으로

많은 이들이 부산의 야경을 즐기기 위하여 이곳을 찾아들고 있었다.

 

   주차장에서 '황령산(봉수대)'방향으로 이정표를 따라 오름길을 올라 서야 한다.

 

  ▼ 봉수대 주광장(??) 까지는 약 10여 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불과하나

2갈래로 갈라지는 오름길이 한쪽은 포장길이고, 또 다른 언덕길은 계단 길로 조성이 되어 있어

체력이 떨어지는 분들은 몹시 힘들어하는 모습도 보인다.

나의 경우 계단길로 올라가고 내려올 때는 포장 언덕길로 내려왔었다.

 

  ▼ 주광장 우측에는 방송국 송전탑 2개가 조성되어 있었는데  특히 'MBC 탑'에는 조명이 작동되고 있어

탐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었다.

 

  <동영상> 황령산 방송국 중계탑

  

  ▼ 지하에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었으나 평상시에도 별 관심이 없는 카페인지라 무시하고 조망터로 이동을 하면

부산의 명물인 광안대교와 해운대 일대 등이 한눈에 내려다 보였다.

이 모습을 보려고 많은 탐방객들이 황령산 봉수대를 찾고 있는 모습이었다.

 

  ▼ 광안리와 광안대교, 엘시티 등을 감상한 후에,

 

  <동영상> 황령산 전망대 야경

 

  ▼ 나무테크로 조성된 전망테크로 자리를 옮기면 동래구 금정산과 구덕산이 멋지게 조망되고,

금정산, 구덕산, 부산 항과 영도 방향까지 부산전체를 감상할 수 있으니 젊은 청춘 남녀들이 사진놀이에 분주한 모습이다.

 

    도시의 인간세계의 모습은  서비스가 되겠다.

 

  ▼ 한번 더 발품을 팔아 봉수대를 만난 후 황령산 야경 감상을 마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