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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신묘년

가 야 산(2011. 10. 23)

산행지 :  가야산 (상왕봉 고도 1,430M, 칠불봉 고도 1,433M)

  (위치) 경남 합천군, 거창군, 경북 성주군 (만물상은 경북 성주군에 위치)        

산행일 : 2011. 10. 23

행사단체 : 까치산악회

산행코스 : 백운동 매표소 - 만물상 - 서장대(서성재)  - 칠불봉1433 - 상왕봉1430 - 석문 - 해인사 주차장

산행시간 : 7 시간 54 분 (시작 05 : 53분, 종료 13 : 36) - 휴식시간 포함. 

날 씨 : 맑  음

 

  가야산은 백두대간이 남으로 흐르다 황악산과 덕유산 사이에서 가지를 뻣으며 솟구친 산이 수도산과 해인사를 품은 가야산이다. 가야산은 조선 8경의 하나로 주봉인 상왕봉을 중심으로 톱날 같은 암봉인 두리봉, 남산, 비게산, 북두산등 해발 1,000m가 넘는 고봉들이 마치 병풍을 친 듯 이어져 있다.


 경남 거창군, 합천군, 경북 성주군 사이에 솟아 있는 산으로 합천군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는 가야산은 영남 내륙으로 깊숙이 뻗어있는 수도산-단지봉-가야산 능선의 가장 높은 봉우리라 조망이 뛰어나며, 능선은 동으로 뻗어 경상 남북도계를 형성하고 두리봉에서 남으로 뻗어 별유산-의상봉-비계산으로 흐르고 한맥은 남산제일봉과 매화산으로 이어진다.


  가야산 암봉은 정상부분이 서에서 동으로 400여 미터에 걸쳐 일정한 높이의 능선을 형성하는데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돌 끝이 뾰죽뾰죽 줄로 늘어서 불꽃이 공중에 솟은 듯 하다"고 했으니 빼어난 자태에 덕스러움까지 지닌 가야산은 우리나라 12대 명산중의 하나로 옛 부터 '산세가 천하에서 으뜸이고, 지덕은 해동에서 제일'이라 칭하여 왔다.


  가야산이라는 이름은 이 지역이 옛날 가야국이 있었던 곳이고 이 산이 가야국에서 가장 높고 빼어난 산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붙여진 이름이니 6가야국의 주산이었다.

  한편,  가야산은 생김이 소머리 같다 해서 우두산(산 머리의 큰 바위 아래에 소의 코라는 뜻의 우비정이란 샘도 있다) 이라는 이름 외에 상왕산, 설산, 중향산 등으로도 불리워 졌다. 『택리지』에 기암괴봉을 불꽃에 비유하여 석화성(石火星)이라고 하였는데 가야산은 보는 방향에 따라서 한송이 연꽃으로도 보였다가 서쪽으로 겹겹이 솟은 산봉우리 사이사이 또는 골짜기에 하얀 구름이 잠기면 많은 섬이 떠 있는 바다가 된다. 

  

  특히 국립공원지정 이후 38년 만에 등로를 개방한 만물상은 한마디로 기암괴석의 향연이고 자연교향악의 등산로이다. 코끼리바위, 돌고래바위, 기도바위(일명 부처바위) 두꺼비바위, 쌍둥이 바위 등 갖가지 모양을 한 바위가 지천에 널려 있다. 기도바위는 아직도 기도가 끝나지 않은 듯 세상을 등지고 면벽좌선 하는 모양이고, 만물상의 백미는 그 능선 끝 지점에 있는 상아덤(서상대)까지 계속 된다.


 1972년 가야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자연보호를 이유로 통제를 하던 백운동~서성재 구간 3km. 즉, 만물상 구간을 지역주민과 성주군의 노력으로 2010년 6월12일 38년 만에 전면 해제하였으며 백운동 탐방안내소 좌측으로 시작되는 초입부터 산행로는 급한 오름길로 형성되어 있다. 

  정상에서의 조망은 시원스럽게 펼쳐져 멀리는 금오산, 팔공산, 비슬산, 화왕산, 자굴산등이 보이고, 가까이는 두무산, 오도산, 비계산, 백운산, 수도산, 대덕산 등이 보인다. 또한, 가야산은 산자락에 조선시대 때 강화도에서 팔만대장경을 옮겨온 이후 불교의 성지로 자리매김 하였던 해인사가 있어 더 유명하다.


 가야산 남쪽에 자리잡은 해인사는 국내 3보 사찰중 법보사찰로 유명하다. 우리나라 3보 사찰중 하나인 해인사는 불교의성지이며 조선시대 강화도에서 팔만대장경을 옮겨온 이후 불보사찰 통도사, 승보사찰 송광사와 함께 법보사찰로서의 명성을 얻게 되었다.

  

가야산의 등산 코스 :

  1. 백운동 ~ 만물상 ~ 서장대 ~ 상왕봉 - 치인리 : 가야산의 산세는 소머리의 뿔에 해당하는 정점을 중심으로 56.8평방미터 걸쳐 있고 그 속에 해인사와 홍류동 계곡등의 명소를 품고 있으며 인기 있는 등산코스는 수류면의 심원사지나 백운동에서 올라 해인사가 위치한 치인리 방향으로 하산하는 코스이니 오늘 우리 일행이 이 코스로 산행을 하였다.

  2. 벡운동 - 용기골 ~ 만물상 ~ 백운동(원점회귀)

  3. 치인리(해인사) ~ 토신골 ~ 상왕봉 ~ 토신골 ~ 치인리(원점회귀)

 

    

주요구간별 소요시간 :  11:03분 (2011. 10. 22) 구리시 출발

                               03:40분 선산휴게소 아침식사

                                

                       05:51분 백운동 주차장

                       06:07분 백운동 관리사무소 입구 (만물상 - 용기골 갈림길)

                       07:27분 만물상 안내판

                       08:31분 서성재(상아덤)

                       08:39분 서성재 지킴터(사거리 갈림길) - 간식을 위한 휴식

                       09:50분 칠불봉

                       10:09분 상왕봉(정상까지 4시간 18분 소요)

 

                       10:48분 봉천대

                       11:05분 석조여래입상

                       11:27분 토신골 삼거리(극락골 방향으로 진행)

                       11:40분 홍류동 계곡 시작점

                       11:46분 마애불

                       13:18분 해인사 일주문

                       13:36분 치인리 상업지구

                       13:45분 주차장(해인사 터미널 입구) - (하산시간 3시간 36분)

 

 

 

  산행내용 :

  개인적으로 언제 했었는지 모를 정도로 오래 간만의 무박산행이었으며 2010년 6월에 개방된 가야산 만물상 산행을 염원하였던 바,

그 뜻을 이루게 된 의미 있는 산행이었으며, 만물상을 향하던 중 만난 일출과 운해와 더불어 홍류동 계곡의 단풍의 정취에 흠뻑

젖을 수 있는 산행이었으니 만물상의 기기묘묘한 풍광과 더불어 아마도 평생 잊지 못할 산행에 이번 가야산행을 추가하여도 무방 할 것이다.

 

  하산시 나와 조 한주 선배님, 사계님을 마애불과 홍류동 계곡이 자리한 극락골로 인도하여 만난 단풍과 홍류동 계곡의 절경은 세계 어디에

내 놓아도 뒤지지 않는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갖추고 있었다. 그러나 두 분을 출입통제 구역으로 리딩하며 공단 직원 또는 스님들과 마찰이 있을까 내심 고민, 고민하였으나 마침 대장경 축제 기간이어서 단속의 느슨함과 통행중 만난 스님들도 반갑게 웃음으로 대해 주었으니 다행이었다.

 

<산 행 지 도>

* 하산길의 핑크색 루트가 극락골 길

 

 

 

 

  <산행내용 및 사진>

 

 ▼ 시간만 허락되면 하는 산행이지만 오메불망 가야 만물상을 보고 싶어 안달이 났던 나는 산행전의 설레임이 오늘은 유난히 더하였다.

안개 자욱한 중부내륙고속도롤 질주한 버스는 산행 시간에 맞추느라 성산휴게소에 멈추어 약 1시간여를 서 있었다.

 

▼ 성산휴게소에서 임원진들의 노고로 아욱국으로 해장을 하는 모습

 

 

백운동지구의 가야산 안내도

 

▼들머리는 가야산호텔을 가로 질러 직진하여 식물원 앞에서 우회전을 하면 관리소와 함께 등장한다.

 

▼ 들머리를 못찾아 이리저리 헤메이다 가야산호텔 로비에서 여직원에게 받은 등산지도!!

호텔을 찾은 여행객들을 위하여 호텔에서 만든 간단 산행지도다. 

 

▼들머리인 입구의 이정표!!

여기서 원점산행을 하는 경우의 산행코스는 "용기골 - 서성재- 만물상 - 백운동"으로 약 5시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 들머리 입구에서 안회장님을 모델로....

 

▼ 등로 입구에 발을 딪자 햇님이 요동을 치듯 일출이 시작되려 한다.

 

▼ 붉은 햇살과 어우러진 운해!!

지리 십경에 해당하는 "노고단 운해" 도 장관이지만 가야산의 운해는 아기자기 하면서 일출과 어울리니 나름데로 멋진 풍광을 산행내내 보여 주었다.

 

 

 

 

 

 

 ▼ 산행 초입부터 급한 오르막의 연속길에서 땀을 비오듯 쏱아 내며 만물상을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안았다.

그러나 수려한 풍광을 즐기기 위하여 급하지 않게 여유있게 즐기며 가야산의 맑은 공기를 흡입하였다.

 

▼살짝 드리운 구름으로 인해 기대를 하지 않았던 일출이 제대로 시작되었다.

 

 

 

 

 

 

 

 

 

 

 

 

▼만물상을 향한 등로는 전형적인 능선길로 이런 바위 날등도 타야 하지만 그리 어려운 코스는 없었다.

 

▼ 날이 훤하게 터오자 곳곳에 자리 잡은 색동옻들이 자태를 뽑내고 있다.

 

 

▼ 거기에 더하여 고도를 올리자 운해는 또 다른 자태를 뽑낸다.

색동옷이냐 솜사탕 같은 운해냐?? 둘 중 하나는 선택해야 한다면 나는 기꺼이 기권표를 던질 수 밖에 없으리라....

 

 

▼ 드디어 1년여를 기다려 왔던 만물상 구간에 도착!!!

 

▼ 그러나 기기묘묘한 바위 보다는 쫘악 깔린 운해가 흩어 질까 두려워 자꾸만 뒤를 돌아 보게 된다.

 

 

 

 

 

▼ 1,000m가 넘는 장쾌한 산세와 단풍 그리고 기기묘묘한 바위가 어울린 이 모습을 오래 오래오래 보고파 발걸음은 점점 더 무거워 진다.

 

 

 

 

 

 

 

 

 

 

 

 

 

 

 

 

▼ 그러나 이 자리에 계속 서 있을 수만은 없었으니 어느덧 1096봉을 지나쳐 서장대를 향하고 있었다.

 

▼ 드문드문 나타나는 가야산성의 흔적들...

 

 

 

▼서성재라고도 불리우는 상아덤은 찬란했던 가야의 문명을 대변하고 있는 것인가??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 자리에서 가야는 그 화려 했던 문화를 지켜 내고 있었다.

상아덤이라 불리우던 가야의 호칭을 그 누군가가 질투하여 서성재란 이름으로 바꾸어 버린 것은 아닌지....??

 

 

▼ 장관을 이루는 운해가 흩어 질까 보고 또 보고.....

 

 

서성재 안부에는 하산시간을 통제하고 있었다.

 

 

서성재에 있는 갈림길 이정표!!

상아덤은 전설도 전설이려니와 산객들에게는 중요한 갈림길 역활을 하고 있으며,  이곳의 고도는 약 1,058M로 1,433M의 칠불봉을

오르기 위하여는 다시 한 번 가쁜 숨을 몰아 쉬어야 한다.

 

신새볔에 잠을 제대로 못자 입맛 없는 상태로 대충 때운 식사로 모든 회원이 배고픔을 하소연하여 간식타임!!

아내가 장모님을 모시고 일본 여행을 가며 미안했던지 준비 해준 김치전이 인기를 끌었고...

 

▼ 안부를 지나치자 마자 나타나는 돌무더기도 가야산성의 흔적이 아닐런지....

 

 

 

▼ 드디어 운해가 흩어지기 시작하는데 나의 시각으로는 용트림으로 보인다...

 

 

 

잃어버린 3M를 되찾은 칠불봉!!

최근 성주군의 노력으로 국립지리원에서 인정한 가야산 최고봉인 칠불봉을 향한 막바지 급오르막길에서 바라본 칠불봉 모습. 

 

 

▼ 칠불봉은 이런 급경사 계단길로 산객들의 호흡을 거칠게 하였다.

 

▼ 날벼락을 조심하란 경고!!

 

▼ 고목에 오롯이 새겨진 장승얼굴이 이채로웠다.

 

 

 

▼ 칠불봉과 상왕봉 사이의 갈림길!!

여기서 우회전 하여 칠불봉을 대한 후 이곳으로 회귀하여 상왕봉을 만나는 코스의 갈림길이다.

 

▼ 칠불봉을 선점한 산객들의 모습

 

▼ 칠불봉 오름길에서 해인사가 있는 치인리 방향의 산세!!

 

 

 

 

▼ 칠불봉에게 가야산 최고봉 지위를 빼았긴(??) 상왕봉을 칠불봉에서 담아 보았다.

우리 대한민국도 잃어 버린 명칭 "동해", 그리고 잃어 버린 간도 땅을 언제나 되찾아 올 수 있을런지.....

 

 

칠불에서 다시 바라 본 운해는 본격적인 흩어짐 현상을 일으키고 있었다.

햋빛이 조이는 정오 무렵이 되자 온도가 올라 가며 기압이 재배치 되는 현상이라 판단해 본다.

 

 

상왕봉 직전 안부의 안내판!!

여기서 부터 해인사 땅이라면 가야산 절반이 해인사 소유한 말씀??

우리나라 명산은 죄다 사찰이 소유하고 있다는 우스개 소리가 우스개 소리가 아니지 않는가??

 

 

 

드디어 우두산(상왕봉) 이다.

성주군 백운동을 들머리로 이곳까지 올랐으니 이제 합천군 땅을 밟으며 하산해야 하는 것이다.

 

 

 

 

 

 

 

▼ 소의 코에 해당한다는 우비정!!

 

안내판에는 이 우비정 물을 한번 마시면 청량함이 가슴속을 찌른다 하였건만 누가 이 물을 마실 것인가??

개구리 하품 하는 소리를 다하고 있었다. ㅋㅋㅋ

 

 

 

▼ 상왕봉 정상에서 내려와 안부에서 또 다시 한잔....

 

 

 

잠시 후 기우제를 지냈다는 봉천대에 도착했다.

아내와 단 둘이 이곳에 왔을 적에 컵라면으로 점심을 때웠던 장소이기도 하다.

 

 

하산길도 오름길과 마찬가지로 급한 내리막 길인데 여기는 너덜이 심하고 큰 바위를 넘나 들어야 한다.

즉, 산객들 무릅을 망가지게 하여  누구나 싫어라 하는 돌뗑이 길이다.

 

 

 

등로에서 약 200여M 들어간 곳에 위치한 석조여래 입상!!

안내판에서와 같이 석조여래상이 훼손 된 것은 조선시대 배불숭유 정책이 낳은 우리나라 불교문화의 아픔의 현장로 보인다.

즉, 이 석조여래 입상도 파불정책의 희생 양이 아니던가??

 

명색이 보물 264호 라는데 조금 있다가 만날 마애불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 것으로 보인다.

 

제법 색깔이 고운 단풍을 만났는데 잠시 후 만날 극락골의 단풍에 비한다면 그야말로 조족지혈이다.

 

▼ 드디어 문제의 토신골 삼거리에 도착하였다.

 지난 밤 버스에서 사계님에게 코스를 이탈하여 극락골로 가 보자고 강권하다 시피 하였는데 망설이던 사계님이 나의 꼬드김에 넘어 왔다.

나무 휀스를 타고 넘어 극락골로 들어 서는데 윤 한주 님께서 "나도 델꼬가" 하시며 합류하였다.

 

 

▼ 출입금지 구역이라 약 5년간 인적이 없없었던 희미한 등로를 따라는 낙옆을 밟으며 진행하자 이정표가 길을 안내하데

친절하게 고도(960M)표시까지 되어 있다.

 

 

▼ 이야아~~~ 이것이야 말로 장관이다.

가을 가뭄으로 나뭇잎이 변색되지 못하고 말라버리어 단풍이 귀한 올해 이런 단풍을 만나기는 쉽지 않을 터인데...

이곳은 극락골 한가운데로 흐르는 계곡이 있어 나무들이 수분을 제대로 공급을 받으며 환상적인 단풍의백미를 연출하고 있었다.

 

 

 

빨간 단풍이 물가 바위에 살짝 않아 있는 모습이 앙증스러워서....

 

▼ 드디어 고대하였던 마애불 잆상과 대면하였다.

 

 

 

 

 

 

 

 

▼ 마애불 앞마당은 해인사 스님들이 낙엽을 쓸어  치워 놓아 정갈하였도 , 우리 일행 셋만이 이곳을 지키고 있으니 분위기가 엄숙해 지자 어찌 저 위에 올라

사진을 찍을 수 있냐고 망설이던 사계님은 또 한번 나의 꼬드김에 넘어 갔다.

 

하산길에서 아껴 놓았던 막걸리 한잔을 하며 이 극락골의 아름다움에 입을 모아 보는 시간...

 

▼ 이어지는 하산길에서도 색동옻 잔치는 계속 이어진다.

 

 

 

▼  이 그림은 한 폭의 산수화??

 

 

 

 

▼ 노랑빛깔 단풍의 향연.....

 

 

▼ 빨강도 있답니다....

 

 

▼ 산책나온 스님들에게 "성불 하십시요오~~~" 아부를 해가면서 해인사 상단에 이르자 절마당으로 들어 오지 말란다.

 

 

▼ 용담선원 그리고 상왕봉의 모습!!

제법 넓게 조성한 축구장이 이채롭다. 스님들의 체력단련장인가??

 

▼ 드디어 정상루트인 (토신골 합류지점) 삼거리에 도착.

 

 

▼ 대장경 천년문화 축제로 이런 장마당을 펼쳐 놓았다.

 대장경 문화 축제는 (대장경 천년문화 축제기간 : 9.23 ~ 11. 6) 고려대장경 간행 천년의 해를 맞이하여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가 공동주최하여 펼치는 세계문화축제로 우리의 찬란했던 문화와 역사를 되새기자는 축제로 대장경에는 5천2백여만자, 81,258장의 경전속에 담긴 고려인들의 정신을 되새기어 보자는 축제이다.

 

 

 

 

 

 

 

 

 

▼ 예전에는 이곳에 주차장이 있었는데 공간이 협소하였던 바 주차장 자리에 꽃동산을 조성하고 주차장은 여기서 해인사 IC 방향으로 약 400M 방향에

시외버스 터미널과 함께 조성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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